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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_-_4월28일

목차 : http://wiki.emba.kr/doku.php?id=%ED%9A%8C%EA%B3%84%EC%A0%95%EB%B3%B4%EC%99%80_%EA%B2%BD%EC%98%81%EC%9D%98%EC%82%AC%EA%B2%B0%EC%A0%95

재무제표 읽기

  • 재무 : 돈에 대한 업무
  • 제 : 모두 제 (여러 개의)
  • 표 : 표
  • 주 재무제표
    1. 재무상태표
    2. 포괄손익계산서
    3. 현금흐름표
    4. 자본변동표
  • 재무상태표
    • 기업의 재무 상태를 보여주는 표
    • 재무 상태란?
      • 자산 = 부채 + 자본
      • 자산, 부채, 자본의 구조 즉 구성 비율을 나타내는 표
    • 부채 비율
      • 부채 60 : 자본 40 –> 60/40 = 부채비율 1.5
  • 대차대조표 (Balance Sheet)
    • Balance = 잔액 (균형이 아님)
    • 무엇의 잔액인가? 를 정확하게 나타내지 못함
  • 재무상태표 (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Status)
    • 국제 회계 기준에 의해 바뀜
    • 국제 회계 기준을 따르지 않는 나라 : 미국, 일본
      • 미국은 Balance Sheet을 사용
      • 일본도 대차대조표라고 사용
  • 자산
    • 유동자산 (Current Assets) : 1년 이내 사용될 현금 (ex. 펜)
      • 그 자산이 1년 이내 회수되는가가 아니라, 그 자산의 의도를 보고 유동/비유동 분류
      • 진짜로 현금화되지 않더라도 매출채권 등은 1년 이내 갚을 거라는 의도를 가지고 발행 했으면 유동자산임
      • 대부분의 기업은 매출채권은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Non-current Assets) : 1년 이상 사용될 경우 (ex. 책상, 걸상)
      • 그런데, 비행기와 같은 것은 장기성 매출채권으로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함
  • 유동성위기 : Liquidity
    • 부채를 갚을 수 있냐 없냐. 부도의 위기
    • 필요할 때 자산을 안전하게 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하며, 자산의 유동성이 클수록 화폐적 성질이 크다.
  • 유동자산
    • 당좌자산 (Quick Assets)
      • 지급자산(支給資産)·신속자산(迅速資産)·급동자산(急動資産)이라고도 한다.
      • 현금·예금·받을어음·외상매출금·유가증권(주식투자) 등이 속하는데, 이들은 즉시 환금되어 유동부채의 지급에 충당할 수 있다.
      • 언제든지 팔수 있는 자산
      • 순수한 주식 투자 목적으로 나와는 상관없는 주식
    • 재고자산
  • 비유동자산
    • 투자자산
      • 투자부동산
      • 금융자산 (Financial Assets)
        • 예금·현금·유가증권·대출금·보험·신탁·기업간의 신용 등의 자산을 가리킨다
        • 당분간은 팔 계획이 없는 자산
        • (“자기주식”은 자산이 아님)
        • 순수한 목적의 주식이 아니라 나와 관련있는 주식. 아무때나 팔수 있는 것이 아님
        • 자회사 주식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세계 금융위기
  • 후순위 파생상품 (CDO)
    • 주주와 채권자 중 채권자가 우선순위
    • 채권자 중에서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 영업부채 (납품대가) > 금융부채 (담보) > 무담보 채권 > 후순위 채권자
    • 후순위 채권자보다 늦은 것은 주주
  • MBS를 기반으로 가공하여 CDO를 만들었음
20% 후순위 4% 이자
30% 중순위 3% 이자
50% 선순위 1% 이자
* 이런 파생상품은 당좌자산에 적혀있었음
  * 부동산이 계속 오르면 문제가 없었음
  * 실제 현금은 들어오지 않았지만, 평가손익에 의해 많은 현금을 챙겨감
  * 금융위기 때 상품의 가치가 80% ~90% 정도로 떨어짐

* 회계기준을 바꿔달라는 요구가 생김 (프랑스부터)
  * Agent는 어떻게 해서든 이익을 높이고 싶어함
  * 금융자산의 재분류 금지 : 
  * 로비를 통해 회계기준 변경: 금융자산 배분류 가능
    * 당좌자산에 있던 금융상품을 투자상품으로 변경
  * 합법적인 분식회계를 허용한 것
  • 환율에 대해서도
    • 1400원대가 아니라 1100원대로 보이기 위해 1년 평균을 쓸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함
    • 이것도 일종의 합법적인 분식회계임
  • 유형자산 : 대부분 규모가 큼
  • 포스코
    • 포스코 건설, 포스코 ICT, 성진지오텍→프소콘플랜텍 등 종속기업, 자회사 포함
  • (주)두산
    • 독자적인 회사
  • 삼성 : 주식회사이자 순환출자
    • 물산 + 제일모직
  • (주)LG, (주)GS, (주)CJ
    • 사람의 능력이 제한있음
    • 지주사 사장(CEO)의 역할은 미래 사업에 대한 고민에 집중
    • Daily Operation에 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됨
  • 지주사 체제의 장점
    • 규제가 따라 붙음
    • 상장 : 20%, 비상장 : 50%
    • 부채비율 몇% 이하 (예. 150% 이하)
  • 두산은 자회사 하나를 합병 시킴
  • 숫자로 경영하라 3권 부터 공부할 것
  • Holding : 지주사
  • 포스코 : 51조 중 종속자산 15조 제외 36조 중 유형자산은 22조. 약 60%
  • 유형자산은 감가상각을 함
    • 토지를 제외한 나머지 자산을 감가상각함
    • 따라서 감가상각을 몇 년하는가는 굉장히 중요한 정보
    • 20조를 10년 감가상각하면 1년에 2조, 7년 감가상각하면 1년에 3조가 됨.
    • 즉, 몇 년을 하냐에 따라 이익이 1조가 왔다갔다함
    • 따라서 주석사항을 꼭 확인해서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확인해야 함
  • 삼성전자의 기계설비
    • 5년 감가상각 진행함
  • 다른 회사는 제조설비, 기계설비에 대해서 5~15년 감가상각함 (평균 10년)
    • 이런 회사가 삼성전자 기준(5년)으로 감가상각하면 흑자기업이 적자기업이 바뀌게 됨
  • (2권) 두산그룹의 위기 꼭 읽어볼 것
    • 가장 먼저 판매한 것 “처음처럼” : 5,000억 마련
    • 삼화왕관
    • 내부 회사를 외부로 빼고 51:49 지분율로 PEF 끌어들임. 이 때 부채비율을 100% 써서 실질적으로는 25.5의 비용으로 100의 현금을 만들어냄. 아주 좋은 경영 구조
  • 반면 금호아시아나는 대우건설 인수 후 망함. 이 때 제때 성공하지 못해서 임
    • 채권단이 헐값에 팔기 시작함
    • 내가 담보로 잡은 금액에 대해서만 받으면 되고, 빨리 팔아서 투자금액을 회수하고자 함
    • 금호고속을 PEF에 판매
      • 고속버스의 중요한 자산은 버스
      • 업계 평균 감가상각은 8년이였음
      • 평소에는 7년에 했는데, 팔리자마자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7년에서 9년으로 변경
    • 실제로 경영을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님
  • 유형자산의 설비투자가 많은 회사는 고정비임
    • 고정비(Fixed Cost)란 일정한 기간 동안 조업도(操業度)의 변동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액으로 발생하는 원가
  • 서비스 회사는 매출액 변동에 따라 회계 처리 방법이 다양함 ( 추후 확인)
    • 하지만, 설비투자가 많은 회사는 변동의 여지가 거의 없음
  • 규모가 클수록 유리함
    • 포스코 원가의 동북제강보다 훨씬 낮음
    • 규모가 크면 고정비를 많이 낮출 수 있음
  • 자산재평가
    • 기업자산이 물가상승 등의 요인으로 장부가액과 현실가액에 크게 차이가 생긴 때, 자산을 재평가하여 장부가액을 현실화하는 일
    • 실질적으로 회사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고, 장부 가치만 변경됨
    • 자산재평가를 통해 부채 비율은 낮추는 것이 실제로는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즉, 세상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임
    • 부채비율에 따라 시장의 반응이 변한다. 부채비율이 떨어지면 이자율은 떨어지고, 주가는 올라감. 애널리스트는 부채비율이 떨어지므로 주가가 올라갈 것이므로 사라고 함.
  • 그렇다고 모든 회사가 자산재평가를 하는 것은 아님
    • 단점도 있음
    • 5000억 -(자산재평가)→ 8000억
    • 이익이 그대로 3000억 줄어듬
    • 주식투자하는 사람은 이런 상황을 보고 제대로 평가하지 않음
    • 그 순간에 오르더라도 본질적인 가치 변화가 없으므로 나중에는 떨어진다고 애널리스트가 작성해야 하나 그렇게 작성하는 사람 없음
  • 토지는 감가상각하지 않음
    • 5000억(10년) -(자산재평가)→ 8000억(13년) 정도면 이익은 크게 변화없음
    • ROA = 이익/자산 : 이익이 변화없더라도 자산이 늘어나서 지표가 나빠지는 것으로 나옴
  • 그렇다면 왜 자산재평가를 하는가?
    • 그 순간에 자산재평가를 통해 자금을 평상시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하려는 의도가 강함
  • 자산재평가의 득과 실에 대해서 이해할 것
  • 장부가보다 실제가가 더 낮은 경우 : 손상차손
    • 시장가치의 급격한 하락 등으로 유형 자산의 미래 경제적 가치가 장부가격보다 현저하게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를 재무제표상 손실로 반영하는 것이다.
    • 현대자동차 사례 (추후확인)
    • 웅진그룹의 사례
      • 공장 건설 후 생산하지 않기로 결정
      • 공장은 감정을 통해 일부 건질 수 있으나, 3000억 짜리 기계는 손상차손 처리함
    • 쌍용자동차 사례
      • 2008.10 조업중단. 20만대 판매하던 회사 6만대 이하로 판매실적 추락
      • 2008.12 부도, 상하이차 철수. 3500억 적자
      • 2009.02 감사 진행. 조업 20%정도도 안됨.잔고가 가치가 없음. 5000억 손상차손 기록
      • 회계법인은 한정 의견 : 회계법인은 5000억보다 훨씬 더 크지만, 회사가 동의하지 않아서 5000억만 손상차손 기록함
      • 멀쩡한 회사가 분식회계로 망했다는 것은 잘못된 평가임
      • 재무제표가 나오기 전에 이미 회사 경영은 어려웠음
      • 한번 정치적 사건이 되면 걷잡을 수 없이 가는 것임
      • 쌍용차가 왜 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4년이 걸려서 계속 재판 진행함
  • 영업권 (Goodwill)
    • 영업권(goodwill)은 법률적인 보호는 없으나 경영상의 유리한 관계 등 사회적 실질가치를 갖는 자산으로 흔히 권리금(權利金)이라고 불리는 것을 말한다.
    • 영업권은 우수한 경영능력 및 인적자원·높은 대외적 신용과 명성·지역적 우위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점에서 영업권도 개별적으로 식별할 수 없는 가치합계(a group of unidentifiable values)라고 표현할 수 있다.
    • 기업회계에서는 내부적 개발인 자가창설영업권(自家創設營業權)은 인정되지 않고 외부에서 유상으로 구입한 경우인 매입영업권(買入營業權)만 무형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
    • 기업인수·합병등에관한회계처리준칙에서 영업권은 매수원가 중 매수일 현재 피매수회사로부터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순자산)의 공정가액에 대한 매수회사의 지분을 초과하는 부분으로 인식하고 있다.
    • 눈으로 식별되진 않으나, 기업이 입지조건이나 브랜드 충성도, 기술, 조직의 우수성 등에 의해 동종업계의 다른 기업들에 비하여 초과수익력을 갖는 배타적 권리.
  • M&A 시에 Premium을 주고 사는 이유는?
    • 시너지 효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가정이 있음
  • 우리나라 M&A 시에 Premium은 중위수 40% 정도
    • 금호아시아나가 대우건설 인수 시 90%정도 P 붙음
  • 삼성동 한전부지 인수 시
    • 공시지가 3조8천억
    • 실제 시가는 그 보다 훨씬 더 높음
    • 개발하면 더 가치가 높아짐
    • 삼성과 현대가 붙은 사례이므로 P가 100% 이상 올라간 사례임
  • 실제 M&A 성공 사례는 20%정도임 (미국 기준)
    • 두 회사의 주가를 합친 가격보다 올라간 경우
    • 비등한 경우 30%
    • 실패한 사례가 40% 정도임
  • 우리나라의 경우는 별도의 수치가 없지만 실제로는 20%보다 더 낮음
  • 영업권은 무형자산으로 기록함
  • 금호아시나아가 대우건설 인수 시 3조3천억 Premium (영업권)으로 기록함
    • 성공했으면 가치가 있었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가치가 하나도 없어짐 → 손상차손으로 계산하여 모두 털어버림
  • 영업권이라고 적혀있다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은 아님
    • 실제 가치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음
  • 연구개발에 쓰는 비용
    • 미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 그러나, 회계 처리 기준은 계속 변하고 있음
    • 초기에는 전부 자산, 무형자산으로 처리한 후 5년동안 비용 처리함
    • 그 후 연구개발을 광고비 처럼 비용으로 처리함
    • 연구개발비를 삭감하는 방향으로 회사가 변하게 됨
    • 그 후 연구활동과 개발활동을 분리
      • 연구활동 : 기술을 찾는 과정
      • 개발활동 : 찾아진 기술을 상용화하는 과정
    • 연구비는 비용처리, 개발비는 자산처리 후 5년간 비용 처리
    • 그러나 실질적으로 연구활동과 개발활동을 분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
    • 자율권이 많이 주어지는 분야임
    • 삼성전자는 연구비라는 명목으로 비용으로 처리함 (이익을 안내려고 하기 위해서)
    • 다른 회사는 전체 자산의 30%정도를 개발비로 자산 처리된 것임
    • 따라서, 자산 처리를 그대로 믿으면 안됨
    • 회계 처리 장부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그 기술을 잘 아는 사람이 들여다 봐야 함
  • 삼성전자 이스라엘 회사 구매 시 가치 평가
    • 위탁해서 기술개발
    • 인력 A/B/C
    • 인력 A : 이공계 박사급
    • 각 인력의 비용에 대해서 Premium을 보고 평가 진행함
  • 사람은 무형자산일까 아닐까?
    • 미국 소비재 기업(P&G?) 의 신년사
      •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아입니다.
      • 여러분은 우리 회사의 큰 자산입니다.
    • 실제로 사람은 “자산”이 아니라 “비용”으로 처리함
    • 사람은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없음
    • 연예인은 자산으로 평가함
    • 프로 운동선수는 자산으로 평가함
      • 계약금은 무형자산 (계약기간을 내용연수로 처리함)
      • 연봉은 비용으로 처리함
  • 엔터테인먼트회사의 연구개발비
    • 연습생 훈련비
    • 연구와 개발을 나누는 기준은?
      • 데뷔가 결정되면 개발비.
      • 데뷔가 결정된다고 해서 바로 방송출연하는 것이 아님.
      • 성형수술까지 하는 경우 1~2년 이상 걸림
      • 연습만 하는 경우에는 비용처리함
  • 부채 : 8조3천
    • 유동부채 : 1년이내 갚아야 하는 부채 (3.8조)
    • 비유동부채 : 1년이상 갚아야 하는 부채 (4.5조)
  • 자본 : 43조
  • 부채비율 : 부채비율 20% 정도임
  • 금년에 갚아야 할 부채가 3.8조 정도임
    • 당좌자산을 확인해야 함
    • 11.4조 중에서 재고자산 3.4조 제외하면 7조정도 당좌자산(유동자산)을 가지고 있음
    • 실제 갚아야 할 것보다 2배정도 가지고 있으므로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음
    • 현금성 자산을 재투자하거나 투자자에게 돌려주지 않았다면 비효율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임
  • 예를 들어 투자하는데 7조
    • 현금성자산이 2조라고 한다면
    • 5조를 빌려온다면 투자 가능
      • 4% 이자를 가정한다면 4% 정도 수익이 난다면 의미 있음
    • 실제로 조달이자는 4%보다 훨씬 낮음
    • 세금감면 효과(0.8%)를 감안하면 조달이자는 3.2% 정도라고 할 수 있음
  • 부채가 5조가 늘더라도 부채비용은 8.3조에서 13.3조로서 부채비용은 13조/43조 = 30% 정도 밖에 안됨
    • 현금성 자산을 여전히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라는 결론
    • 회사 경영 방식에 대해서 동의하기 어려움
  • 삼성전자의 경우는 반대
    • 주주만 고려해서 주식을 소각
    • 삼성전자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
    • 기관투자자를 달래기 위해서 임
    • 많은 기관투자자가 경영권 승계 시 삼성편에 섰음. 추측은 이런 기관투자자들의 보상을 위해서…
  • 부채가 낮은 것이 받듯이 좋은 것은 아니다
    • 적정 부채라는 것은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다
    • 7조 정도를 투자할 때 3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음
      • Best
      • Average
      • Worst : 예를 들어 50% 손실
    • Worst 시나리오가 나와도 본사가 망하면 안됨
    • 본 사업은 잘하는데 인수해서 규모를 키우다가 망한 사례가 많음
      • 웅진의 극동건설 인수, 진로의 유통사업 진출, 해태의 인켈(오디오사업) 진출 등
    • 최대 부채 비율의 70~80% 정도를 생각하면 어떨까?
  • 자본
    • 자본금 : 주주들이 회사에 기여한 금액. 주식의 액면금액 기준
    • 자본잉여금 : 주주들이 회사에 기여한 금액. 다른 방식으로 기여한 경우
    • 삼성전자 신주1주 발생 : 액면가 5000원
      • 현금 200만원으로 신주 1주 구매시
      • 액면가 5000원 : 자본금
      • 나머지 199.5만원 : 자본잉여금
    • 자사주를 100만원에 들고 있다가 130만원으로 판매 시
      • 당기순이익에 들어가지 않음. 손익계산서에 들어가지 않음
      • 이것은 주주들과의 거래에서 생긴 것임.
      • 자본잉여금에 기록됨
  • 상장폐지 기준
    • 영업이익이 몇 년 연속 적자
    • 당기순이익이 몇 년 연속 적자 등
    • 예를 들어 20억 적자(당기순이익) 발생 했을 때 30억 돈을 태워서 마치 10억 흑자인 것처럼 기록
    • 그런데, 이런 경우는 30억은 손익계산서에 넣으면 안됨
    • 이 금액은 자본잉여금으로 기록해야 함
    • 회계를 조금만 안다면 이렇게 처리하지 않았을 것임
    • 이 돈을 받으려면 배당을 해야 하는데, 배당은 본인만 받는 것이 아님. 세금도 내야 함
/var/www/wiki/data/pages/1강_-_4월28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6/19 14:08 저자 182.215.2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