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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_-_5월12일
  • 재무상태표
    • 자산
      1. 유동자산
        1. 당좌자산 (Quick Asset), 현금, 예금, 주식, 채권
        2. 재고자산
      2. 비유동자산
        1. 투자자산
          1. 투자부동산
          2. 장기금융자산 : 주식, 채권 (계열사 자회사 주식 - 당분간 팔 수 없는 주식), 당분간 팔 의도가 없다
        2. 유형자산
          1. 감가상각
          2. 자산재평가
          3. 손상차손
        3. 무형자산
    • 부채
      1. 비유동부채
      2. 유동부채
    • 자본
  • 부채비율만 보지말고 유동부채를 당좌자산과 같이 비교해 보라
  • 포스코가 현금을 많이 쌓고 투자를 실시하지 않음
    • 밖에 5조 투자안이 있음
    • 현재 현금은 1조밖에 없음. 4조를 빌려야 함
    • 이 경우 4%로 빌리더라도 실질 이자율은 3.2%정도로 계산됨 (세금 혜택)
  • 자본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자본금 vs 자본잉여금
    • 회사가 주식을 발생해서 주주들에게 매각했을 때
    • 삼성전자 주식1주(5000원) 현재 주가 200만원으로 발행했을 때
    • 자본금 증가율 : 5000원
    • 자본잉여금 증가율 : 195.5만원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납입자본금
  • 자사주는 자본금이 아니라 자기주식으로 (-)로 표시함
    • 자사주 취득이란 주주들에게 돌려줬다는 개념이기 때문에 (-)로 표기함
    • 지난 주 삼성전자 보유 45조원 → 소각
    • 포스코 재무재표 자사주 1.5조원
  • 자사주 소각 시
    • 자본의 구성금액이 변경되며, 총액은 똑같음
    • 자본조정에서 삭제, 자본 잉여금에서도 삭제
  • 자사주 매입
    • 주주와의 거래이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이 아니라 자본잉여금으로 계산됨
  • 이익잉여금
    • 단기순이익 중에서 배당을 주고 남은 나머지는 이익잉여금으로 작성됨
    • 사내에 남겨진 금액
    • 포스코의 경우 42조 가까이 됨
    • 우리나라 상장 기업의 이익잉여금을 합치면 700조 가까이 됨
  • 실질적으론 이익잉여금은 현금이 아님
    • 이익잉여금은 늘어날 수 밖에 없음
    • 이익잉여금은 투자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재고자산 등의 형태로 변경되어 있음
    • 회사가 성장 발전하는데 사용
  • 신종자본증권
    • = 변종자본증권, Hybrid Securities
    • 부채와 자본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것은 부채와 자본의 장점을 교묘히 결합한 새로운 금융상품
  • CB
    • =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
    • 채권 +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선택권(옵션)
    • 주가가 올라가면 주식으로 변환, 주식이 떨어지면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음
  • 오크밸리
    • 상환우선주를 팔았음
    • 회원권을 팔지 않음
  • 무엇이 부채이고, 무엇이 자본인지 점점 어려워짐
  • 전환사채
    • 전환되기 전까지는 부채
  • IFRS에서는 상환의무가 있으면 부채, 상환의무가 없으면 자본
    • 자본 = 자산 - 부채
  • 전환사채는 결국 부채가 됨
    • 상환우선주는 부채
    • 부채 항목 중 우선주 부채라고 작성됨
  • 영구채권
    • 채권은 보통 만기가 있음
    • 영구채권은 만기가 없음
    • 만기가 없으므로 자본이 됨
  • 동양증권 사태
    • 7~9% 이자율로 CP
    • 적정한 이자율보다 높은 경우에는 숨겨진 이유가 있음 (RISK 기반 이자율)
  • 5% 증권 발행
    • 3년 뒤 Call Option 2% 추가 지급
    •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
    • 현실적으로 신종자본증권은 “부채”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손익계산서
    • 당기순이익
    • 기타포괄손익 (IFRS 도입이후)
    • 포괄손익 (IFRS 도입이후)
  • 미국에서 건물 구매
    • 100만달러 * 1000원 = 10억
    • 환율이 1:1500 원으로 바뀐다면, 100만달러 건물의 가치는 15억 가치가 됨
    • 다시 환율이 1:1300 원으로 바뀐다마녀 15억 가치가 13억 가치로 변경
    •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환경변화로 가격이 변동
    • 일시적으로 변동됨
    • 이런 항목들을 모아서 기타포괄손익으로 기술하게 함
  • 이런 항목들을 푸계액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작성케 함
    • 위의 미국 건물 예제에서
      • 첫째해 +5억
      • 둘째해 -2억 = +3 으로 기재함
  • 주식, 채권 : 예전에는 전산화와 함께 평가
  • 8조 자산 중 7.3조가 모두 유동자산임
    • 금융산업
    • 단기유가증권
    • 대출채권등이 많음
  • 주가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일정부분 corelation이 있음
    • 주가와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은 “
    • 선진국(미국) 영업이익과 주가가 연동
    • 후진국(한국은 선진국에 가깝지만 주가는 후진국 스타일)은 당기순이익과 주가가 연동
  • 사람들이 적자에 민감하게 반응함
    • 당기순이익을 조정해서 적자를 흑자로 조정하는 사례가 많음
    • 이익이 많아질 것 같으면 이익을 줄이게 됨
    • 적자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면 더 많은 적자로 만듦
  • 기관투자자일수록 영업이익을 보고 투자하며, 개인주자자일수록 당기순이익을 보고 투자
    • 장기적으로는 비슷하게 됨
    • 추세는 비슷하지만 변동성은 당기순이익이 훨씬 크게 됨
  • 거의 일직선의 이익패턴을 만들기 위해 일부 조정이 들어가게 됨
    • 미국의 경우 영업이익 기준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이 작음
  • 당기순이익이 같더라도 영업이익이 많아보이도록 하는 incentive가 있음
    • 판매관리비 항목을 영업외비용으로 적을 경우 영업이익이 많아 보이게 됨
  • 사례
    • 해운사가 전년도 영업이익 1익, 당기순이익은 적자
    • 다음 해 영업이익 100억
    •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심화해. 가지고 있는 배를 팔아서 생긴 이익
    • 이 회사는 그 금액을 매출액으로 작성한 것임
    • 정관을 변경해서 배를 파는 영업활동도 가능하게 수정
  • 다른 사례 : 대우조선 분식 회계
    • 발주해서 선박을 넘겼는데 대금을 안주는 경우
    • 손실처리가 필요
    • 영업외 비용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영업이익으로 작성해서 문제가 됨
  • 오토텍 사례
  • 극동건설 사례
    • 론스타 2년반동안 이익이 많이남
    • 대부분의 이익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건물(자산)을 팔아서 생긴 것임
    • 이익이 많이 나기 때문에 매각 시 높은 가격으로 매각됨
    • 가지고 있는 자산의 80% 정도 매각한 상태
    • 웅진이 샀을 때 제대로 Valuation을 하지 않고 구매한 사례임
  • 기타포괄 손익
    • 크게 신경쓸 필요 없음
  • 기타포괄 손익누계
    • 조금 신경쓸 필요있음
    • (-)로 큰 금액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조심해야 함
    • 자산 중 평가손실자산은 가만히 두고 평가이익자산만 선택적으로 팔아서 기타포괄 손익누계액이 (-)로 큰 금액이 있을 수 있음
  • 자본변동표 (p8)
    • 중요하지 않음
    • 증가, 감자가 있을 경우 자본금이 바뀜
    • 당기순이익이 있으면 이익잉여금이 늘어남
    • 배당이 늘어나면 이익잉여금 줄어듬
    • 다른 곳에서도 찾을 수 있는 정보이므로 크게 중요하지 않음
    • 유상증자로 자본금이 늘어남
    • 배당으로 이익잉여금 줄어듬
  • (p10) 중단영업
    • C사업부를 없앨 예정
    • 중단된 사업은 손익계산서를 만들 때 작성하지 않도록 함
    • 계속될 사업부서인 A/B만 가지고 만들게 함
    • 세전이익까지 계속될 사업부서를 가지고 만드는 것임
    • 중단될 사업은 법인세와 당기순이익 사이에 “중단사업손익”으로 작성케 함
    • 법인세까지 뺀 NET 기준으로 작성하게 됨
    • 장점
      • 투자자가 내년도 계속될 사업부서의 흐름을 판단하는데 유리
    • 단점
      • 영업이익을 못맞출것 같으면 C사업부를 빼고 작성
      • C사업부서 손실은 영업이익에 포함되지 않음
      • 전문경영인 중심 경영이므로, 목표를 못맞출 경우 M&A 매물로 많이 나오게 됨
  • (p13) 케이티 2010년 연차보고서
    • 주당순이익 2가지 종류
      • 기본 (Basic) : 당기순이익/주식수
      • 희석 (Diluted) : 앞으로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주식 - 전환사채, 신종인수사채, 전환우선주, Stock Option, …
        • 주식수가 늘어나게 됨
        • 주주의 입장에서는 한주당 가격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음
        • 늘어나는 주식을 기준으로 주당순이익을 같이봐야 함
    • “기본”과 “희석”의 차이가 큰 경우에는 언젠가는 떨어질 가능성 있음
    • 주식수도 그냥 주식수가 아니라 “유통주식수”임
      • 유통주식주 (# of outstanding shares) = 발생주식수 - 자사주
    • 자사주는 배당권과 의결권이 없음 : 주식의 구실을 못하는 것임
  • 회사는 왜 자사주를 취득할까?
    • 주가관리
    • 자사주를 사면 왜 주가가 올라가는가? 주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 PER = Price / EPS (Earning Per Share)
    • 우리나라 기업의 PER는 10 ~ 12 정도
    • 예전에는 자사주를 사는 이유가 거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임
    • 요즘에는 주가관리 보다는 주주환원이라고 포장
    • 배당을 주면 배당소득세를 내야 하므로 생각보다 효과가 적음
    • 자사주 취득의 경우 세금을 안내도 됨
    • 세금 안낸 만큼 대주주의 지분비율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음
    • 모든 주주들의 지분비율이 올라가는 것임
    • 지분비율이란 유통주식주 중에 본인이 소유한 주식의 비율임
    • 대주주의 경영권이 강화되는 효과 → 최근 경향
  • SK 지주사 전환과정에서 자사주 취득함
    • SK에너지 → (분할) → (주)SK + SK에너지
    • 대주주는 (주)SK의 자사주를 SK에너지 지분과 교환하여 (주)SK의 자사주 지분도 높이고, (주)SK의 SK에너지 지배권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음
  • 대주주가 팔아야 하는 회사는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음
    • 대주주가 사야 하는 회사는 가격이 내릴 수 밖에 없음
    • 대주주의 행태를 따라 하는 경우 2%정도 추가 수익이 발생함
  • 물적분할을 잘 안하는 이유는?
    • 주주의 입장에서는 반대함 (A/B에서 B가 내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 주주의 동의를 받기 어려움
  • 장기적으로는 가치주가 성과가 좋음
    • 성장주 : 성장을 빨리할 거라는 기대주
    • 가치주 : 가치가 높을 거라는 주
  • PBR (Price Book-value ratio : 장부가치)
    • 1주당 자본 5원인 회사 : 10/5
    • 1주당 자본 10원인 회사 : 10/10 → 더 좋은 회사 (더 좋은 투자)
  • 예전에는 PBR이 잘 맞았으나, 요즘은 잘 맞지 않음
    • 굴뚝산업에서는 잘 맞으나, 첨단산업, 성장산업에는 잘 맞지 않음
  • 우리나라 애널리스트
    • 2%미만이 Sell 형태로 보고서가 나옴
    • 대부분 Buy 보고서만 나오고 있음
    • 미국의 경우 20%정도 매도 의견이 나오고 있음
    • 보고서 첫장에 매수/중립/매도 에 대한 전체 비율을 표시하도록 한 후 매도 비율이 많이 높아지게 됨
  • 최소한 PER과 PBR을 보고 투자하라
  • 주식수익률 (미국)
    • 여자기혼 > 여자미혼 > 남자기혼 > 남자미혼
    • 1등집단과 꼴등집단의 거래횟수 차이가 98배 차이남
    • 1등집단은 우수종목(가치주)를 장기간 보유함
  • 배당기업률 상위기업
    • 이익이 잘나오는 회사
    • 변동성이 적은 회사
    • 주가가 높은 회사
    • 성장성은 떨어지는 회사 (투자를 안하기 때문)
    • 안정적인 위치에서 큰 Risk가 없는 회사가 배당을 많이 함
    • 주가 변동이 거의 없음 → 안정적인 회사
    • 시중 금리보다 배당수익률이 좋은 회사
/var/www/wiki/data/pages/2강_-_5월12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2 09:47 저자 147.47.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