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2강_3월11일

목차 : http://wiki.emba.kr/doku.php?id=%EA%B8%B0%EC%97%85%EC%9E%AC%EB%AC%B4

Lecture 1. Introduction to Behavioral Finance

  • Shiller : CAPE Ratio
    •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 (CAPE, Cyclical Adjusted Price-Earnings ratio)
    • CAPE = 주가 / 10년 평균 수익
    • 변동이 매우 큰 기업의 연간 수익과 주가를 비교하는 PER 보다 10년 수익을 고려하는 CAPE ratio가 기업의 상대 가치를 더 잘 보여준다고 판단
    • 실러교수는 CAPE ratio에 근거하여 2015년 가을부터 미국 주식 시장의 과열을 경고하고 있음
    • S&P 500 주가지수의 CAPE 비율은 27인데 역사적 중위수 값인 16에 비해 매우 높아졌다고 함
  •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금리에 균형 수준이 존재하고 금리는 이러한 균형 수준보다 약간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고 균형 수준 이하로 갔다가는 다시 올라오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금리의 움직임을 평균 회귀현상이라 부른다.
    • 이러한 현상은 주가에도 적용된다. 가끔 적정한 수준에서 유지되던 주가가 별다른 이유 없이 올랐다가는 떨어지고 떨어졌다가는 다시 제자리를 찾는 현상이 관찰된다. 이처럼 적정 수준을 기준으로 주가가 등락을 반복할 때 평균회귀 현상이 관찰되는 것이다.
  • excess volatility 현상이란?
    • 과민반응하는 것으로 향후 배당이나 기업평가의 변화가 없는 상황이더라도 주가가 큰 폭으로 변하는 것을 말함
  • 롱-숏을 동시에 가져갔다고 해서 헤지가 되는 것이 아니다.
    • 차익거래의 위험성
    • 시장에 예기치 못한 정보가 유입되었을 때 (ex. 러시아의 디폴트 선언) 시장은 비이성적인 반응을 하여 차익 거래가 정상동작하지 않는다.
  • 전통 재무론 핵심가정인 합리적 투자자, 차익거래 불가 (정보완정성)은 현실에서 비합리적 투자자, 차익거래 가능(정보 비대칭성, 과거 정보로 미래수익 예측 가능)으로 수정 필요
  • CEO는 이런 이유로 시장에서 Mispricing이 있어 차익 가능
  • 쉴러는 높은 P/E Ratio는 단기에 차익거래 제약으로 비정상상태가 지속되나 펀더멘털과 관련없는 투자자 비햡리성 기인한 가격 상승이기 때문에, 장기에는 Earnings 조정을 통해 평균값으로 회귀(Mean Reversion), 현실은 P, E 상관관계 없이 투자자 비합리성으로 인한 Over-reaction으로 P에 의한 조정이 주로 발생 (행태주의론자)

Lecture 2: Capital Structure

  • Capital structure (자본구조)
    • 기업이 조달한 자금 중에서 장기적인 항목의 구성 즉, 장기 부채와 자기자본(우선주, 보통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결합을 의미
  • MM Proposition 1 (MM의 제1명제) : “재무관리”에서…
    • 완전 자본시장 하에서는 기업가치는 투자의사결정(NPV가 0보다 크면 무조건 투자)이 이뤄진 상태에서는 자본구조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자본구조 무관련 이론’
    • 1958년 Modigliani(모딜리아니)와 Miller에 의해서 발표
    • MM 제1명제: VU = VL
      • VU: 차입이 없이 자기자본(Equity)으로만 이루어진 회사의 가치
      • VL: 자기자본과 차입금으로 이루어진 회사의 가치
      • 결국 두 회사의 총자산이 같다면 두 회사의 가치는 자본구조와 관계없이 (= 차입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해야 한다는 것
  • MM Proposition 2 (MM의 제2명제)
    • 기업이 부채를 사용할수록 자기자본비용(=주주들의 요구수익률)이 증가함
    • 영업이익이 같은 경우, 타인자본을 이용하는 기업의 주식수익률의 기대치는 자본의 전부를 자기자본으로 조달하고 있는 기업의 주식률의 기대치에 차입에 따라 부가되는 위험률을 더한 것과 같다
    • 무위험부채의 경우(Case 1) 부채비율이 부채의 기대수익률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부채의 기대수익률은 부채비율과 상관없이 일정. 타인자본 사용에 따른 주주의 위험 증가로 자기자본비용이 상승하게 되어 타인자본을 이용하는 이점이 완전히 상쇄되므로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 위험부채의 경우(Case 2) 부채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부채비율의 증가에 따라 파산위험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위험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채권자들이 부채에 투자할 것이므로, 부채의 기대수익률은 부채비율이 낮은 경우 횡축과 거의 평행하고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커지게 된다.
    • 부채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자기자본의 기대수익률의 기울기가 줄어든다. 이는 기업의 부채를 많이 사용할수록 기업위험이 주주로부터 채권자에게 이전된다는 것을 말함
  • Interest tax shield (ITS, 이자세금방패)
    • 세금이 있는 세상(법인세)에서는 이자를 낸 만큼 법인세 절감효과 있음
  • 수정 명제1
    • 명제 I: 타인자본을 사용하는 기업의 가치 VL은 타인자본을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은 기업의 가치 VU와 이자비용의 법인세 절감액의 현가 TcB를 합한 것과 같다. 즉, VL = VU + TcB
  • 수정 명제2
    • 명제 ll: 자기자본비용 rS는 부채비율(B/SL)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타인자본의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한다. 즉, rS = rU + (rU-rB) (1-TC) (B/SL)
  • 수정 명제3
    • 명제 III: 기업의 신규 투자안에 대한 요구수익률 WACC는 아래 식과 같이 부채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점점 감소한다. 즉, WACC = rU [1 - Tc(B/VL)]
/var/www/wiki/data/pages/2강_3월11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4/18 12:38 저자 182.215.2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