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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_-_5월19일
  • (p21) Fund
    • 금융위기 이전 : 3년동안 수익률 가장 높은 Fund - 수익률 1위~15위
    • 금융위기 이후 : 3년동안 수익률 가장 낮은 Fund - 수익률 꼴등에서 1위~15위
    • 상위15개에서 10개 정도가 금융위기 이후 수익률 꼴등 집단에 포함됨
    • 금융위기 이전에 변동성이 큰 주식이 큰 수익
  • (p23) 어닝시즌
    • 잠정실적 발표예정일
    • 1월10일에 공개한 회사와 2월5일에 공개하는 회사의 차이점은?
      • 금융 업종이 복잡
      • 사용하는 시스템 문제
      • 동업업종에서는 효율성이 좋은 회사에 대한 지표로 인용 (미국)
      • 실적발표를 빨리하는 회사가 미래 성과에 예측됨
    • 평소와 다르게 보다 더 실적발표가 연장된다면?
      • 뭔가가 예상과 다르게 나옴. 기대와 다름
      • 내용연수 변경, 감가상각 변경 등등등
      • 기대와 다르게 이익이 작거나, 기대와 다르게 이익이 클 때
      • 날짜 하나에도 정보가 숨어 있음
  • (p24) GS건설, 어닝서프라이즈는 없었다
    • 실제업적 - 시장이 기대하던 업적
    • t분기 업적 예측 : y = 0.2 + 0.8x
    • t분기에 가장 영항이 높은 순서 : t-4 > -1 > -2 > -3 > -8 > -5 > -6 > -7
    • 어닝서프라이즈 : Positive Earning
    • 어닝쇼크 : Negative Earning
    • 어닝서프라이즈는 없었다 = 예상과 거의 같음 = 주가변동 거의 없음
  • (p25) 삼성전자 영업이익
    • 애플과의 특허소송 : 6000억원의 충당금이 발생
      • '영업외 비용'으로 처리
      • '영업 비용'으로 처리 → 삼성전자 처리 방법
    • 이익이 많이나서 '영업비용'으로 처리
  • (p26) 현대중공업 - '빅배스'효과
    • 빅 배스 [big bath accounting ]
      • 빅 배스란 목욕을 해서 때를 씻어낸다는 뜻으로, 회사들이 과거의 부실요소를 한 회계년도에 모두 반영하여 손실이나 이익규모를 있는 그대로 회계장부에 드러내는 것을 말한다. 장부를 조작하여 이익규모를 부풀리는 분식회계 (window dressing)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이러한 빅 배스는 과오를 과거의 CEO에게 모두 돌리고 앞으로의 향 후의 실적향상이라던가 하는 긍정적인 요소는 자기의 공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회사의 CEO가 교체된다던가 할 때 종종 행해진다.
    • 공사진행기준 $1000억 수주, 800억 원가예상
      • 1년 200억 투입 : 25% 진행
      • 매출은 1000억의 25%인 250억 작성
      • 이익을 부풀리고 싶으면 실제보다 원가를 작게 잡으면
      • 800억 → 700억
      • 진행률은 30%로 변경되면 매출이 300억으로 계산
      • 분식회계의 전형적인 방법 : 나중에 비용이 많이 들어감
    • 또 다른 분식회계 사례
      • 첫해 공사진행기준 매출 $1000억에 원가 800억 예상, 25% 진행율 매출 250억
      • 둘째해 원가 1200억으로 변경. 누적 400억 투입, 진행율 30%진행, 300억 누적매출, 당기매출 50
    • 헤비테일 수주
      • 헤비테일 수주란 선박 공정의 5단계(RG 발급·절단·탑재·진수·인도)에서 인도 단계에 대금의 60~80%를 지급받는 방식을 말한다. 경기 불황 시 많으며, 조선사가 선박 건조 기간 중 자비나 대출을 통해 건조하므로 리스크가 커진다.
    • 분식회계에 대한 Defence
      • CEO : 나는 회계를 잘 모른다. CFO 의견을 들었을 뿐
      • CFO : CEO가 시켜서 할 수 없이 했다. CEO와 CFO 의견이 항상 다름
      • 부장 : CFO가 CEO 미팅 이후 결정했다
      • But, CEO의 경우 어떠한 경우라도 법적 책임을 져야 함
      • CFO 중에서도 간혹 나는 잘 모른다고 함
      • 엔론 사건이후 CEO, CFO는 연차보고서에 서명토록 함. 자기 책임하에 벌어진 일이라는 서명이 필수적
    • 재무보고 목적과 내부통제 목적을 분리해서 관리
      • 충돌시에는 내부 목적보다는 외부 목적을 우선으로 관리
      • 관리 회계
  • (p27) 취임 첫해는 실적부진 … 금융 CEO의 '빅배스'
    • 취임 첫 해 : 실적 부진 - 대손충당금
    • 이듬해 : 순이익 많이 올라감
    • Stock Option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음
    • 연봉은 없어도 Stock Option만으로 수백억 벌어서 나간 CEO도 있음
  •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 경영상의 판단으로 대손충당금을 쌓아서 기업 가치를 떨어트린 후 매각 진행 → 무죄
  • 박근혜 정권에서는 빅배스 없었음
    • 정권에서 내려보내지 못하고 KB 자체적으로 CEO 선출
  • 토요타그룹의 상속
    •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소송이 발생했을 때 토요타 상속 이뤄짐
    • 미국 소송 + 빅배스 → 상속 진행
  • 외부 영입일 때 빅배스가 훨씬 잘 일어남
  • 출신 성분별 CEO 성과
    • 군인, 내부 승진, 정치인, …
    • 한 집단만 성과가 좋고 나머지 집단은 성과에 영향이 없음 → '군인' 출신이 성과 좋음
    • 내부 승진은 좋고 낙하산은 나쁘다는 근거는 없음
    •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분식회계를 더 많이함
  • 현금흐름표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재무활동 : 자금조달 활동
      • Debt
        • 금융사 : 예금을 모아서 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Agency 비용이 들어감. Counter Part가 몇 사람 안됨. 협상 가능
        • 직접 차입 (채권) : 수수료(이자)가 낮음, Counter Part가 수 천명. 협상 불가능
      • Equity
        • 자사주 취득 : 주주가 회사에 주식을 판매
        • 유상감자 : 모든 주주 혜택
  • 기업회생절차
    • Workout : 채권단에서 경영
    • 채권자의 75%의 동의 필요 : 금융사 채권자 동의 없이는 불가능 (한 때는 100%)
  • 팬텍
    • 봉고차에 이불을 실고 전국을 다니면서 모든 채권자의 동의를 얻어냄
    • 부활했다가 다시 어려워짐
  • 투자활동
    • 비유동자산을 사거나 파는 활동
  • 영업활동
    • 투자와 재무를 제외한 모든 활용
    • 이자 비용 → 영업 외 비용
  • 영업에서 벌어들인 현금이 5000억 → 4000억으로 20% 줄어듬
    • 위기 상황
    • 단기순이익은 늘어남
    • 정상적인 상황은 아님
    • 영업현금흐름이 중요함. 거기다가 Free Cash Flow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함
    • 1조가 넘는 돈을 갚아야 하는 회사가 영업이 안되어 상당히 어려운 상황임
      • 6억: 하루치 영업비용도 안됨
  • (p38) 한국타이어
    • 영어 계정과목 참조
  • (p43) Gillette
    • 참고
  • (p60) 제조기업의 원가계산
    • 재고자산
      • 상품재고자산 (Merchandising) : 남이 만든 것을 사와서 파는 것 (ex. 이마트)
      • 제품재고자산 (Manufacturing) : 내가 만들어서 파는 것 (ex. 삼성전자)
    • 원재료 → 생산투입 → 제품 (완성품)
    • 노무비 → → 재공품 (미완성품: Work-in-Process)
    • 제조간접비 →
    • 원가관리 굉장히 중요함
      • 원가를 1% 줄이면 영업이익이 10% 늘어날수도 있음
  • (p61) 롯데칠성
    • 단기금융상품이 3000억이 넘음
    • 돈이 생기면 단기금융상품에 넣어둠
  • 작은 회사가 큰 회사 인수해서는 시너지를 내기 어려움
/var/www/wiki/data/pages/3강_-_5월19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9 09:22 저자 147.47.108.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