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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_수업1_-_5월27일
  • 인문학의 범위
    • 문학
    • 역사학
    • 철학
    • 예술
    • 이들을 인문학이란 이름으로 묶는 공통점은 무엇인가?
  • 인문학은 흔히 “문사철”
    • 문학, 역사, 철학
    • 어문 :
    • 역사 : 동영사, 서양사, 국사, 미술사
    • 철학 : 철학, 미학, 종교
  • 인문학의 대상
    • 자연과학은 자연 현상
    • 사회과학은 사회 현상
    • 인문학은?
      • Humanities라는 명칭에서 출발
      • Cicero의 Humanitas
      • 인간임, 인간다움을 의미
    • 의학 생물학도 인간을 다룸
    • 생물체로서의 인간이 아닌 정신으로서의 인간?
  • 인문주의의 이념
    • 서술적 개념으로서의 인간 vs. 규제적 개념으로서의 인간
      • “저 인간 인간도 아니야”
      • “저 사람 역시 사람이야”
    • 문화적 가치를 창출, 향유, 실현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 로마에서의 인문학
    • 고전 = Humanitas = 교육
    • 고전을 통한 교육을 통하여 인간다움을 실현
    • 동양에서도 마찬가지
    • 인문학자: 고전 문헌에 담긴 깊은 뜻을 찾아 해설하여 인간다움에 접근하는 교육을 담당
    • 예술이 지향하는 것?
      • 훌륭한 예술가란? 다른 사람보다 손재주가 뛰어난 사람?
      •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인간의 본질에 대한 성찰이 드러남
    • 문학은 어떠한가?
      • 톨스토이를 톨스토이로 만드는 것?
      • 글재주이기 때문인가?
      •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신 세계, 인간에 대한 통찰이 거대한 서사시로 들어남. 그래서 대가라고 부르는 것이지 단순한 필력만으로는 안됨
    • 역사는 어떠한가?
      • 단순 과거의 Fact를 재생하는 것인가?
      • E.H. Carr 이전의 자료를 현대로 완벽하게 재구성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 해석된 사실을 드러내는 것
      • 사실을 드러내는데, 중요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필자, 역사가의 관점이 들어가고,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역사가의 통찰이 필요함
      • 인간의 정신세계, 가치관
      • 결국 역사는 과거 사실에 대한 해석
      • 역사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이고, 현대 사회에 어떻게 반영할 것이냐 라는 문제도 연결됨
  • 인문학이란?
    •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를 다루는 문제
    • 문학의 의미, 역사의 의미, 철학의 의미는 그 안에서 찾는 과정
  • 인간다움이란?
    • 다원화된 시대
      • 다원화된 인간상
    • 과학주의 시대
      • 과학이 가치영역에 도전
    • 인문학이 추구할 인간다움은?
  • 4차 산업 혁명
    • 창조경제 :
    • 창조산업 (Creative Industry) : 1970년경 영국에서 시작
      • 부가가치를 창출도가 높은 산업
    • 과거에는 지식산업사회
      • 상대방보다 많이 아는 산업사회. 특허. 반도체 (메모리 집적도)
    • 영화산업, 디자인, 예술 등 부가가치가 커지는 산업
    • 지식보다는 아이디어가 중요
    • 인간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아이디어가 중요
    • 산업디자인에 대한 폭발적인 성장 → 인간의 감성에 기반한 산업
    • 점차 자연과학적 지식도 중요하지만, 인간에 대한 감성, 이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
    • 인문학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
  • 중국의 팽창
    • 대제국이 성장하면 물리적인 성장 뿐 아니라 정신 세계까지 영향을 미침
    • 유장 산업 : 유교와 관련된 모든 장전을 만드는 사업을 진행 중
    • 동북아의 경제를 유교적인 것으로 출발
    • 정신적인 제국주의 건설. 공자학교
    • 괴테하우스, 독일문화원 등에서 영화 관람
    • 공자학교 : 중국 문화원. 문화적 정신적 헤게모니를 잡으려는 노력 진행 중
    •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막강
  • 한국의 Identity
    • 중국의 지배력에 대해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 인문학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하고 있음
  • 독일의 철학자 헤겔
    •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녁에야 날아오른다.”
    •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의 어깨에 앉아 있는 부엉이는 여기서 철학을 상징한다. 대낮에는 세상을 볼 수 없는 주맹증(晝盲症)에 걸린 새가 황혼녘, 그러니까 세상사의 복잡한 변동이 가라앉은 시점에야 그 세계를 냉점히 바라볼 수 있다는 얘기다.
  • 개인과 공동체
    • 매춘을 불법화하는 것은 정당한가?
    • 징병제인가? 모병제인가?
    •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옳은가?
  • 개인의 구성
    • 나의 선택에 의해 완성된 나 vs 나의 공동체에 의해 만들어진 나
    • 도덕이란? 사회, 공동체의 중요성
    • 결국 개인과 사회의 관점의 차이, 생각의 차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기인함
  • 개인과 공동체
    • 사회의 위상에 대한 문제
  • 우리의 행복은 무엇에서 오는가?
  • 서양사상의 원류 그리스
    • Pericles (BC 495-429)와 Sophists
    • Socrates (BC 469-399)
    • 펠로폰네소스 전쟁 (BC 431-404)
      • 그리스 내부 전쟁. 스파르타 ↔ 아테네
      • 스파르타의 승리로 끝났으나, 고대 그리스 쇠망의 원인(遠因)이 되었다. 아테네는 민주정치를, 스파르타는 과두정치(寡頭政治)를 각각 대표한 폴리스였다. 따라서 이 전쟁은 두 정치체제의 싸움이기도 하였고, 각 폴리스 내부에서도 두 정치체제의 싸움이 계속되었다.
      • 펠레폰네소스 전쟁지도
    • Platon (BC 428-322)
    • Aristoteles (BC 384-322)
    • Alexander 대왕 (BC 356-323)
  • KOSMOS (질서, 조화) - 플라톤
    • 지 : 행정
    • 정 : 생산
    • 의 : 군사
  • 옮음을 위한 보편적 기준은?
    • 모든 것은 각기 자신의 고유한 기능을 갖는다
    • 기능을 가장 잘 수행하는 상태
    • 훌륭하고 옳은 상태는 Arete의 상태, 또는 그를 발현하는 상태 → 행복
  • Greece의 Politeia : 민주적 공화주의
  • Macedonia와 Hellenism (국제화시대)
  • Roma의 공화주의
  • 철인정치
    • 참 진리를 아는 자만이 적절히 통치
    • 지도자의 엄격한 훈련
      1. 17-8세까지의 예비교육
      2. 3년간의 군사 훈련
      3. 10년간의 고등학문, 수학
      4. 5년간 철학 공부
      5. 이후 하위직 봉사
    • 공동체를 위해 잘 양육되는 것이 최고의 가치
  • 17,18세기
    • 고중세, 근현대의 분기점 : 개인의 탄생. 개인주의의 탄생
  • 성 어거스틴 (4C)
    • 플라톤의 사고로 기독교를 집대성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차이점
      • 플라톤
        • 이 세상은 변화. 그 이면에는 변하지 않은 세계가 있음.
        • 이것이 '이데아'라고 한다.
        •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 뉴욕필하모닉
          • 서울시향
          • 악보도 하나의 표현이지만, 근본적인 이데아는 있음
        • 진정한 존재자로 존재함
      • 아리스토텔레스
        • 이데아는 개별적 사물들 속에 들어 있음
        • 플라톤은 초월적인 형태로 존재
    • 플라톤은 명상과 성찰, 계시를 중요시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구체적인 관찰을 중요시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관찰, 자연과학에 가까움
    • 자연, 신의 섭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과의 초월적인 접촉을 중요시함
    • 계시 신학, 명상적인 기도 등을 통한 신앙활동
    • 기독교가 자리 잡는 과정에서 묻거나 따지지 말고 계시를 통해 받아들이자는 의견
    • 성 어거스틴 [St. Augustine ]
      •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354년 타카스테에서 태어났다.
      • 신앙심 좋은 어머니 모니카의 사랑 안에서 자라났지만 하나님을 애써 외면하며 젊은 시절 방탕과 혼돈 속에서 살았다.
      • 카르타고에서 공부하면서 왕성한 지적 욕구를 채우는 날들을 보냈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허무한 날들이 계속 되었다.
      • 384년 밀라노로 건너가게 되면서 암브로우스 주교를 만나고 그의 설교를 통해 감동을 받는다.
      • 그 일은 그가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2년 뒤 어거스틴은 회심하게 된다.
      • 397년 히포의 주교가 된 어거스틴은 3년간 『참회록』을 집필한다.
  • 토마스 아퀴나스
    •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신학
    • 출생 - 사망 : 1224년 / 1225년 ~ 1274년
    • 이탈리아의 가톨릭 신학자, 도미니크 교단의 수사.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의 제자. 1323년 성도(聖徒)의 열(列)에 들었다. 그의 사상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 중에서 유물론적 요소를 제거하고 관념론적 요소인 부동(不動)의 동자(動者), 제1원리로서의 신이라는 관념 등을 취하여 기독교에 적응시킨 점이 특징이다.
    • 또한 신(新)플라톤학파의 초자연적인 신적 세계라는 생각도 받아들였다. 보편논쟁에 관해서는 '중용의 실재론'의 입장을 취하여, 보편은 개개 사물 이전에 존재하며(신적이 성속에) 모든 사물 속에 존재한다(개개 사물의 보편으로서). 모든 사물 뒤에 존재한다(보편을 인지한 인간의 마음에 나타나는 것으로서)고 설명하였다.
  • 17,18세기
    • 지리학적 탐험 → 새로운 지역에 대한 인식이 확대
    • 무역의 확대, 자본주의 경제의 시작
    • 민족국가의 확대
  • 근세의 물결1: 르네상스 (14-16세기)
    • Renaissance: 부활, 재생을 의미
    • 무엇의 부활?
    • 고대 사상가들에 대한 관심
    • 휴머니즘 : 개인의 존엄성, 자연과 개인적 경험에 대한 새로운 모색
    • Ad Fontes : ~로 / Fountain (근본) → 근본으로 가자
    • 그리스 철학으로 가자
    •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자라는 개인적 경험의 강조
  • 근세의 물결2:
  • 근세의 물결3: 과학의 발달 (16-17세기)
    • 코페르니쿠스
    • 케플러
    • 갈릴레이
  • 서양근대철학: 계몽주의와 자유주의
    • 권위주의에 반대하는 계몽주의
    • 도덕과 윤리의 출발점으로서의 개인의 자유: 자유주의
    • Locke의 천부인권
    • Adam Smith의 보이지 않는 손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 벤담의 공리주의
  • 야경국가 개념
    • 최소국가
    • 범죄를 막기 위한 최소한 역할만을 할 것으로 제한
    • 개인의 선택과 권리 강화
    • 루소의 사회계약론
      • 국가란 개인과 사회의 계약으로 존재하는 것
  • Adam Smith의 보이지 않는 손
    • 개인들이여 자유롭게 경쟁하고
    • 국가의 개입은 최소화해야 한다
    • 그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
    • 국가는 개입하지 마라
    • “시장주의”의 근거
  • 개인의 해방 : 자유
    • 쾌락의 해방
    • 공리주의 (윤리)
    • 시장
  • 개인의 해방 : 자유
    • + 과학
    • + 쾌락의 해방
    • =⇒ 산업 혁명
/var/www/wiki/data/pages/4강_수업1_-_5월27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27 05:46 저자 147.47.10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