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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_-_5월26일
  • p77
  • p78 (삼성카드)
    • 당기순이익의 변화 (카드회사 - 삼성카드)
      • 20기: 흑자
      • 21기/22/23기: 적자
      • 24기: 흑자
        • 회사가 수익이 났으나 매출액이 줄어듦
        • 어마어마한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생각됨
        • 영업비용(p79): 대손상각비 1조7천억 줄어듬
        • 이전년도에 웬만한 것은 비용으로 모두 떨었음
    • 흑자전환이라는 것이 회사가 잘되어서라기 보다는 비용에 대한 제어를 통해 이뤄지기도 함
  • p80 (신한카드 대손충당금)
    • 경험손실률을 평가방식에 따라 대손충당금을 설정
    • 과거 경험: 안정적인 상황에는 큰 차이가 없음
    • 경기가 민감하게 변동하는 상황에서는 과거의 경험만으로는 현재와 안맞을 수 있음
    • 무엇이 맞다/안맞다는 문제는 아님
    •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주의깊게 살펴봐야 함 (의도가 있었는지를…)
    • 대손충당금은 상당히 중요함
    • 특히 외상으로 장사하는 사람들, 은행과 같이 대출로 장사하는 사업은 대손충당금을 주의깊에 살펴봐야 함
    • 변경 방식의 변화에 따른 증감은 꼭 따로 설명해야 함
  • p81 (우리은행)
    • 전진적으로 처리 : 예전 것은 수정하지 않고 앞으로 변경하는 것
    • 소급해서 처리 : 예전 것도 수정하는 것
  • p83 (대손충당금)
    • 정확하게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는 명확하지 않음
    • 손익계산서에 보고된 이익만으로는 추정이 어려움
    • 어떤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더 쌓았다, 덜 쌍았다면 어떤 유인(인센티브)에 의해 움직였는지 확인해야 함
    • 당시 상황을 유추만 할 뿐 정확히 알기 어려움
    • 신한은행이 가장 깐깐하게 대출심사함
    • 적정 의견 2~3% : 상장(1%), 비상장(5%) 정도
      • 감사의견 거절 : 믿을 수 없다, 은행은 감사 결과는 상관없이 감사의견만 중요시함
  • p86 (대우조선)
    • 고정: 무조건 대손충당금 몇% 쌓아라
    • 고정/정산/회수의문 등 어떤 평가를 받느냐는 매우 중요
    • 안쌓았는데 나중에 문제가 되면? 나중에 감사받을 때 징계를 받게됨
    • 지금 쌓으면? 비용처리 → 이익이 모두 사라짐
    • 은행이 유지해야 하는 재무 비율을 못맞춤
    • 복잡한 상황이 발생
  • p88 (현대 상선)
    • 분식을 보여주는 예제
    • 매출채권 : 9000억 전후
      • 이 정도 매출채권으로 정상적으로 회사가 운영되는가?
      • 배로 물건을 싣어나르는 B2B Business
    • 2003년 매출채권은 4000억 전후로 팍 줄어듬
    • 즉 5000억 가량 줄어들게 됨. 현금으로 줄어든게 아님
    • 현대상선 5000억 → 대북송금 (분식회계)
    • 나중에 5000억 깍아쓰게 됨
    • 당초 9000억 매출채권 중 7000억은 가짜였음
  • p91 (삼성중 분식의혹)
    • 김용철변호사 폭로
    • 진행률채권
      • 수주금액 가운데 기업이 청구권을 아직 갖지 못한 매출채권. ‘공사 미수금’ 성격이다. 공정률에 따라 미수금을 수익 및 매출로 회계처리하는 것으로 선박건조나 건설공사처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종에서 주로 쓰인다. 예를 들어 조선업체가 2년 인도조건으로 100억원에 선박 건조를 수주해 연내에 계약금액의 40%인 400억원을 중도금으로 받기로 했는데 연말 선박건조가 50% 진행됐을 경우 중도금 40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100억원을 매출채권으로 회계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 heavy tail
      • 10% 선금(선수금) → 30%까지 매출채권
    • 미청구 진행률채권
      • 조선소는 대부분이 이 종류의 채권임
      • 배를 미리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것은 어려움
      • 따라서 조선업계는 대부분 이렇게 진행 → 이를 가지고 분식회계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주장
  • p93
    • 총평균법 [total average method ]
      • 총평균법은 일정기간의 매입합계액을 동일기간의 매입수량의 합계로 나누어서 단가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평소의 매출시에는 단지 수량만을 기록하여 두었다가 기말에 평균단가를 인도란에 추기(追記)한다. 이 방법에 의하면, 극단적인 매입가액의 차이를 적게 하며, 그 계산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정 기간이 경과하지 않으면 평균단가의 계산이 불가능하므로, 단지 재고품의 기말재고가액을 결정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뿐이다.
    • 선입선출법 [先入先出法, first-in, first-out method]
      • 재고자산원가배분방법 중의 하나로 물량의 실제흐름과는 관계없이 먼저 구입한 상품이 먼저 사용되거나 판매된 것으로 가정하여 기말 재고액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가정은 장기간 보관될 때 품질이 저하되거나 진부화(陳腐化)되는 재고자산의 경우에 물량의 흐름과 원가의 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한 의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 후입선출법의 예제: 석탄
      • IFRS 도입전 정유업계 : 유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이익을 덜내는 방법 → 후입선출법 사용
      • IFRS 도입이후 사용못함
      • 이익이 엄청나게 많이 남 → p94
  • 95 Gillete
    • Cash and cash equivalents
    • Trade receivables :매출채권
    • less allowances : 대손충당금
  • 제품 프로세스.
    • 수익의 인식 시점은 언제인가?
      • 2가지 조건이 충족
        •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제공했는가?
        • 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것이라는 것을 거의 확신할 수 있는가?
    • 비용은 언제 인식하는가?
      • 서점이 책을 가자고 올 때는 재고자산으로 작성
        • 재고자산 XXX | 매입채무 XXX
      • 수익이 발생했을 때 (책이 판매되었을 때) 비용을 작성
    1. 주문받음
    2. 생산시작
    3. 생산중 : 상대방의 신용도가 좋으면 생산중이라도 매출로 인식이 가능
    4. 생산완료
    5. 제품인도
    6. 대금청구 : 보통 이 시점에서 매출 작성
    7. 대금수취
    • 방위산업체 : 정부를 통해 돈을 받는데 정부에겐 거의 돈을 받으므로, 생산중이라도 수익을 인식할 수 있음. 물건 자체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제품을 생산 납품함
    • Circuit City: 제품을 팔 때 3년 Warranty 같이 판매
      • 제품 1000불, Warranty 200불
      • 제품 가격은 매출로 인식, Warranty는 매출이 아니라 부채임
      • 하지만, Circuit City는 이를 매출로 인식함
      • 처음에 생각한 비용보다 Warranty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나옴
  •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 비율
    • 명품/럭셔리 제품 : 30%
    • 나이키 : 50%
    • 삼성전자 : 56%
    • 백화점 : 70%
    • 마트 : 80% → 박리다매
    • 실제 명품가방의 납품가는 10~20% 정도임
    • 같은 신발인데 나이키 마크가 없으면 10만원 → 3만원 정도인 30% 가치
  • 비용 할당이 어려운 경우
    • 우리회사의 기계장치가 10개의 제품을 만드는데 사용 → 정확하게 매칭이 어려움
    • 임대에 따른 임차비용을 제품에 매칭해서 할당하기 어려운 경우
    • 기간에 맞춰 할당, 구체적으로 일대일 매칭해서 비용으로 계산하기 어려움
  • 지출하는 즉시 비용 처리하는 경우
    • 광고선전비
    • 기간에 맞춰 작성하기 어려운 경우
  • SW를 판매
    • Version이 올라가면 공짜라고 해서 제품 판매
    • Version이 올라간 이후 Free Upgrade : 이 때 비용을 계산해서 매출을 계산해서 작성해야 함
    • 매출을 부풀리려는 노력으로 전체 금액을 매출로 인식하려는 유인이 있음
  • PriceLine.com
    • 100만원으로 비행기표 판매시 : 항공사97만원, Agency3만원이라고 하면
    • 이 경우 매출액을 3만원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Priceline.com은 매출액을 100만원으로 작성함
    • 매출액을 부풀려 투자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한 방법임
  • (p104) 백화점 납품업체 및 백화점의 수익인식
    • 납품업체는 재화가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백화점은 동 시점에 관련 수수료수익만을 인식하는 것이 타당함
  • (p105) 백화점의 매출인식
    • 당기순이익은 큰 차이가 없으나 매출액이 좀 줄어들게 됨
    • 1980년대말 매출액 기준 10대 기업
      • 현대상사, 삼성물산, 럭키금성상사, (주)대우, (주)효성 등의 종합 무역상사
        • 자신이 물건을 만들지 않음
        • 매출이 90% 정도 없어짐
        • 언론에 노출되지 않음
        • 사람이 많이 가지 않게 됨
      • B2C를 하는 기업은 소비자에게 자기 브랜드를 알릴 기회가 많으나, B2C가 아닌 경우는 유능한 사람이 가기 어려움
    • 1970년대 80년대 최대 기업
      • 성창목재(합판)
      • 대한중석(텅스텐): 1970년대말 최대 매출업체
  • 어느 업계나 업계 1/2/3등만 소비자에게 노출됨
    •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함
    • 성장산업에서는 수익성 추구전략보다는 이익을 희생하더라도 규모를 키우는 전략이 필요함
  • 비유동자산
    • 투자자산
      • 단기매매 증권 (유동자산) → (2017) 당기손익 인식금융자산 (유동자산)
      • 매도가능 증권 → (2017) 기타포괄손익 인식금융자산
      • 만기보유 등권 → (2017) 상각후원가측정손익 인식금융자산
      • 관계회사투자주식 (20% 이상보유) : 지분별으로 회계 처리. 주가가 올랐다고해서 이익으로 평가하지 않음
        • 경영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경우 재무제표를 붙여서 계산 : 이사회를 장악하는 경우
        • 연결재무제표
        • 우량 계열사는 어떻게 해서든 연결시키고, 불량 자회사는 어떻게 해서든 제외함
        • 보통 30% 지분율이면 연결재무제표 작성
        • But, GS칼텍스는 50%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GS그룹이 아니라 별도로 계산하고 있음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p112) 재무제표 (p113) 연결재무제표
    • 자산의 금액 : 연결재무제표가 훨씬 큼
    • 총당기순이익 : 내부자거래는 제거하고 합쳐야 함
    • 연결당기순이익 : 일부만 모회자 이익. 자회사 당기순이익중 40%만 연결하여 합침
    • 총당기순이익 (흑자), 연결당기순이익 (적자) → 결국 모회사는 적자임
  • (p114) SK의 연결재무제표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지주사 체제로 편입된 회사에서는 자회사의 지분비율을 상장회사의 경우 20%, 비상장회사의 경우 40%정도로 되는데, 이를 대폭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음 (최소 10%이상 올리는 것을 검토 중)
      • (주)CJ나 (주)LG가 자회사 20% → 30% 확보하기 위해서는 돈이 조단위로 필요함
      • 무엇을 팔던지 비용절감을 해야 함
  • (p127) 뭘 믿고 투자하나?
  • (p129) 회계법인 잘못으로 결산되었나?
    • ELS 투자 : 단기매매증권 또는 매도가능증권?
      • 개념적으로 금감원에서 단기매매증권으로 적도록 가이드하였으나, 많은 기업이 단기매매증권으로 작성하고 있었음
      • 그런데, 주가가 떨어지면서 엄청난 손실이 발생함
      • 남양유업 668억규모 적자발생
  • (p131) 보유채권을 매도가능 분류
    • 단기 실적 올리려 장부 손실 … 금리급등에 손실 비상
  • (p133) 블루스톤
    • 당기순이익 은 적자
    • 투자자산 늘어남
    • 비유동부채 늘어남
    • 자본금, 자본잉여금 늘어남 : 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늘려 투자 진행
      • 해외자회사 설립
      • 거짓말이라는 증거
      • 중동의 건설업하는 자회사
      • 모회사는 SW 게임하는 업체
      • 740억 중 자회사 700억 설립
      • 본업과 상관없는 중동에 설립
      • 주소는 Financial Centre PO Box : Paper Company
      • 결국 분식회계로 적발
  • 내용연수 방법
    • (p135) 하이닉스 반도체 감가상각
      • 내용연수가 복잡
    • 삼성전자의 경우
      • 내용연수가 짧고 단순
    • 대우건설의 경우 정률법을 적용
      • 삼성전자의 기계장치는 한군데 고정되어 있음
      • 대우건설의 기계장치는 현장에서 현장으로 이동
        • 정액법으로 계산할 경우 새것과 헌것의 차이가 없음
        • 정률법은 새것일수록 감가상각비가 많이 들어감
        • 즉, 새것만 사용하려는 공사담당자의 유인이 줄어들 것이라는 추측 가능
    • 현대상선 annual report
      • 감가상각내용연수 변경은 자유
      • 합리적인 회계추정방법에 대한 설명이 필요
      • 전체적으로 단순하지만 감가상각을 더 늘림
      • 이후에 더 많이 늘림 (선박 25년 → 선박 30년)
  • (p141) 무형자산
    • M&A를 통해 영업권을 구매한 경우 무형자산의 비중이 높음
    • SK텔레콤 : 정부의 주파수를 돈을 주고 산 경우 무형자산 액수가 큼
  • 유진그룹의 SPC를 통한 하이마트 인수 사례
/var/www/wiki/data/pages/4강_-_5월26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26 09:55 저자 147.47.10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