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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_-_6월2일
  • (p149) M&A 영업권
    • (과거) 20년 이내 합리적인 기간에 상각 또는 환입
    • 상각 : 비용처리 (길게 처리)
    • 환입 : 이익처리 (짧게 처리)
    • 환입 처리를 1년 만에 했다가 분식으로 처벌
    • 지금 회계 처리에서는 공정한 가치를 평가하도록만 규정
    • 기간에 대한 규정은 별도로 없음
  • M&A를 했는데 영업권이 가치가 없다면?
    • 손상차손으로 털어야 함
    • 우리나라 M&A 시 영업권에 대한 Premium은? 한국 평균 40%대 후반 (중위수 40%)
      • 상당히 큰 금액
    • 미국 30%대
    • 금호아시나아 대우건설 구매시 영업권 3조3천억 정도
    • 가치가 없어서 떨어야 하는 경우 어마어마한 손실로 기록되어야 함
  • (p151) 70개사 수천억 '세금 폭탄'
    • M&A 기업 회계상 영업권에도 과세
  • (p153) 이랜드, 천억대 '손상차손'
    • 가치가 떨어졌을 때 여러개의 브랜드 구매
    • 2011년 700억원에 인수한 '만다리나 덕'
    • 브랜드 가치가 떨어져기 한꺼번에 1000억원이 넘는 자산을 '손상차손'
    • 손상차손: 시장가치가 급격히 떨어진 자산을 비용으로 털어내는 것.
    • 손상차손만큼 재무상태표에서 자산의 장부금액을 차감하고, 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방식

부채

  • 부채
  • 자본
  • 주식회사
    • 네델란드의 '동인도회사'
    • 유한책임
    • 채권시장의 역사는 더 오래됨
      • 베니스의 상인 : 무한책임 회사
  • 주식회사가 생기면서 주식이 거래되기 시작
    • 부채 외에 자본이 거래되기 시작
    • 점점 부채와 자본을 교묘히 결합한 상품을 내놓기 시작
    • 주식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 오르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 현금 회수가 느림
  • 새로운 금융상품
    • 전환사채: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으로서 전환 전에는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 후에는 주식으로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사채와 주식의 중간형태를 취한 채권
    • 이자를 받다가 회사가 잘되면 주식으로 전환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 부채와 자본의 장점을 교묘히 결합한 사례
    • 자본조달 금리가 더 낮아짐
    • 자본유출을 줄이고자 하는 경우 활용
    • 기존 주주들이 가지고 있는 회사에 대한 권리가 떨어질 가능성 있음
      • 미래에 손해볼 가능성 있음
  • 신주인수권부 사채 (BW)
    • 회사채 형식으로 발행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청구할 수 있는 사채.
    • 주식, 채권, 외환 등의 정해진 수량을 약정한 값에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워런트라고 하는데, 발행기업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워런트가 붙은 사채, 곧 신주인수권부 사채라 한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는 대개 고정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채권과 주식인수권리가 따로 매매될 수 있다.
    • 워런트 소지자가 주식을 요구할 경우 대개 신주를 발행, 건네주는 게 일반적이다.
    • 투자자들은 발행기업의 주가가 약정된 매입가를 웃돌면 워런트를 행사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 그렇지 않으면 워런트를 포기하면 된다.
    • 채권 부분의 고정금리를 확보하며 주식의 시세차익도 가능한 것이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와 전환사채의 차이
    • 사채는 사채로 남아있고, 주식은 주식으로 전환되는 것임
    • 전환사채는 사채와 주식이 공존할 수 없음
    • 신주인수권부는 사채와 주식이 분리되어 인수권만 따로 거래가 가능
  • 교환사채 (EB) [exchangeable bonds, 交換社債 ]
    • 사채권자의 의사에 따라 주식 등 다른 유가증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사채
    • 우리나라에 사용된지 1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음
    • 상장법인이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발행하는 회사채의 한 종류로서 교환사채와 발행회사가 보유한 제3의 기업의 주식과 교환되므로 교환시 발행회사의 자산과 부채가 동시에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발행회사가 보유하는 교환대상 유가증권은 상장유가증권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증권예탁원에 예탁을 의무화하고 있다.
    •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권리행사시 발행회사의 주식이 발행되는 것이 아니므로 자본금 변동이 발생하지는 않으며, 교환사채권자는 교환사채 발행시 특정된 주식의 가격이 상승할 경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고 발행회사는 낮은 이율로 사채를 발행하여 이자지급 부담을 덜 수 있는 동시에 사채발행에 의한 자금조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투자자에게는 전환사채와 마찬가지로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겸비하고 있어 유리한 투자대상이 된다.
  • 숫자로 경영하라 1권 사례 참조
    • 동아제약 : 경영권 분쟁 중에 일어난 교환사채 발행과 투자자의 과민 반응
    • 사채와 교환권이 분리가 됨
    • 사채이자율 + 알파 : 교환권을 통한 이익
    • 자사주가 시장에 바로 풀리는 것을 막는 효과
  • 전환우선주 [轉換優先株, convertible preferred stock ]
    •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우선주로서 누적 · 비참가형 우선주가 많다. 전환의 목적물, 전환비율, 전환기간 등 전환에 관한 사항은 모두 전환사채에 준하여 정해지며, 총 발행주식의 25% 범위 내에서 발행할 수 있다. 전환우선주는 특정세력의 적대적 M&A시도가 있을 때 기존 우호주주에게 우선 배정해 경영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우선주에서 보통주로 바꾸는 것
    •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좀 더 많이 받음
    • 확정대확정 조건이 아닌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해야 함
    • Refixing 조항이 있으면 부채로 인식해야 함
    • 벤처기업이 많이 사용하는 투자기법
  • 상환우선주 redeemable preferred stock(share)
    • 특정기간동안 우선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가 기간이 만료되면 발행회사에서 이를 되사도록 한 주식을 말한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기업이 이익을 내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채권보다 변제순위가 뒤떨어지고 담보도 없어 기업이 파산한 경우 투자금을 돌려받기 어렵다. 또한 상환우선주는 주식이지만 성격상 앞으로 상환해야 자금으로 부채에 가깝다. 기업회계기준에서는 자본으로 분류되지만, 2011년부터 상장기업의 경우 의무적으로 따라야 하는 국제회계기준에서는 채권자로부터 차입한 자금, 즉 부채로 인식된다.
  • 재무제표를 볼 때 이런 내용까지 주의깊게 봐야 함
    • 전환우선주, 상환우선주 이렇게 작성되어 있지 않음
    • 주석을 살펴봐야만 이해할 수 있음
    • 투자하고픈 회사에 대해서는 특히나…

사례

  • (p160) 부채비율
/var/www/wiki/data/pages/5강_-_6월2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6/02 08:24 저자 147.47.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