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5강_4월1일

목차 : http://wiki.emba.kr/doku.php?id=%EA%B8%B0%EC%97%85%EC%9E%AC%EB%AC%B4

Lecture 3. IPO & SEO

  • IPO
    • 차등의결권
  • 96page
    • 어떤 기업을 기준으로 비교할 것인가?
    • event study
      • 주가 가격 하락 –> 우리의 event 외 다른 event 도 개입
      • 다른 기업도 떨어졌다는 논리로 대응
  • CEO가 죽으면 주가가 오름
    • CEO가 Agency Problem 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 강건성 검사 (robustness check)
    • size matched firm
    • S&P 500 : 대형주 포함
    • Amex, Nasdaq Index
      • EW : Equally Weighted (상대적으로 소형주를 많이 반영)
      • VW : Value Weighted (상대적으로 대형주가 많이 반영됨)
  • IPO 주식은 주로 소형주/성장주 이기 때문에 Mispricing 반영 가능하다
  • IPO 시기가 연도별로 일정하지 않음
    • 오히려 호황 때 IPO 많이 발생함
  • 163page
    • 주관사 중 자산운용업을 하는 증권사의 경우 저가발행(underpricing)이 훨씬 많이 나타남
    • Sample : 99년 부터 2006까 모든 IPO 대상

Lecture 4. Dividends and Repurchases

  • 동기 부여
    • 배당은 왜 주는가? 어떤 경우에 주는가?
    • CEO는 회사에 쌓여있는 돈을 자사주 매입으로 할지, 배당으로 주는가?
    •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 CEO는 쌓아둔 돈으로 M&A를 많이 했는데 거의 망함
    • CEO의 동기 : 자신만의 Empire를 구축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음
  • Microsoft 사례
    • 2003년까지 배당을 한번도 하지 않음
    •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상승 기여
  • M&M 세계 (모딜리아니 & 밀러)
    • 배당정책은 완전(효율적) 자본시장에서는 기업가치에 영향이 없음
      • 배당 증가분만큼 주가 하락 → 결국 기업가치는 동일
    • 그러나 현실에서는 기업은 매우 심각하게 배당정책 전략을 따름 (Lintner, 1956)
      • Lintner와 기업매니저와의 인터뷰
        1. 수익의 일부로써 장기 목표 수준배당 희망
        2. 배당의 Level 보다는 변화에 대해서 더 우려 (민감) : 한번 배당을 정하면 다음부터 마음데로 올리거나 내리기 어려움
        3. 올리고 내리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
      • “Dividend is highly persistent time series (시계열)” (Shiller, 1981)
      • Earning 변화폭에도 불구하고 배당수준 일정화 유지 희망 (11page)
    • 배당은 Long-term commitment임
  • 배당관련 용어정리
    • 배당기준일 : 사업년도의 마지막 날. 배당을 받을 권리를 갖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
    • 배당락일 : 주식거래일과 결제일의 차이로 인해 배당을 받을 권리가 상실되는 첫 거래일
    • 배당발표일 : 배당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증권시장에 공표되는 날
    • 배당지급일 : 주주에게 실제로 배당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날
  • 왜 배당을 지급하는가?
    • Signaling (신호효과)
      • 투자자와 경영자 사이의 정보 비대칭성(Information Asymmetry) 때문
        • MM 가정이 깨짐: 정보 비대칭성이 없어야 하는데 실제로 있음
      • 배당의 증가는 기업 실적 양호 신호 또는 최적 투자처 없음 신호로 받아들임
      • 배당액수가 작으면 큰 효과 없음, 남들이 못따라올 정도로 큰 액수로 해야 함
    • Agency Problem (대리인 문제)
  • 균형 (Equilibrium)
    • Separating Equilibrium : Good과 Bad가 나눠지는 균형
    • Pooling Equilibrium : Good과 Bad가 구분이 안되는 균형
  • 배당금을 올리면 주가는 어떻게 반영하는가?
    • 주식 가격이 약 1.34% 오르게 됨 (1967~1993, US)
    • M&M 세계에서는 배당금을 올리면 주식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가 됨
  • Microsoft가 배당을 시작한 이후 시장의 반응은? (2004)
    • MS가 더 이상 미래 투자처가 없어져서 주주에서 돌려준다고 생각함
    • 결국 MS 주가는 떨어지게 됨
  • WTC(World Trade Center) 테러 이후 보험업계
    • 자금을 모았다가 다른 투자처를 찾겠다는 CEO의 의견을 주주가 이해함
    • 주식가격5% 이상 올라감
  • 결국 주주와의 Communication 시 Context가 중요함
  • 왜 배댱을 지급하는가? Agency Problem
    • 회사의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CEO의 대리인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여 주식은 올라가게 됨
    • Signaling과 Agency Problem을 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움
    • Fluck & Myers : 배당이라는 것은 주주들의 Outcome의 결과이다 (LLSV).
    • Comes : CEO의 Reputation을 위해서 배당을 지급한다
  • Empirical Evidence (? 추가 정리 필요)
    • Outcome Model
      • 러시아보다는 미국이 소액주주의 보호에 더 적극적으므로 더 많은 배당을 할 것이다
      • 주주권리 보호 잘된 나라 주주들은 고배당을 이끌지만 무조건 배당을 요구하지는 않음
      • 오히려 좋은 투자기회(+NPV)에 더욱 민감함
      • 배당 축소에 대해서도 수용함
    • Substitute model (대체 가설)
      • 투자자 보호가 잘 안되는 나라일수록 CEO의 Reputation이 중요. 자신의 Reputation Building의 목적으로 배당을 지급
      • 주주권리가 낮은 나라 주주들은 고배당 위한 명분 쌓기에 관심이 높음
  • 투자자 보호가 잘 되는 나라일 수록 배당의 비율이 높음
  • Signaling 가설이 잘 안맞는다?
    • Signaling은 언제 하는가? 시장이 잘 모를 때 한다.
    • Signaling이 맞다면
      • 예측된 변화 + 예측이 안된 변화 중 Signaling은 예측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만 반응해야 함
      • 미래를 Signal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계속 현금이 발생할 것이다라는 형태의 extrapolation 시에 올리게 됨
  • 왜 배당하는가? Tax 때문에 하기도 한다
    • 우리 회사의 주주가 어떤 고객으로 이뤄졌는가에 따라 배당이 달라진다 –> Tax Clientele Effect
    • 미국의 경우
      • 기관, 연기금 : 세금을 싫어함
    • 우리나라의 경우
      • 배당소득세율이 35% 이므로 개인투자자는 현금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을 선호함
  • 왜 배당을 하는가? Behavioral Reason
    • 만족을 뒤로 미루게 됨
    • “Self-Control”이 잘 안되는 사람 : 배당금을 매분기 일정 금액을 주는 주식에 관심을 가짐
    • Baker & Wurgler (2004)
      • 시장의 수요에 맞춰 배당을 지급 - Catering theory (추가 보완 필요)
  • 자사주 매입
    1. Open Market Repurchase (시장에서 매입):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
    2. Tender Offer (공개 매수): 시가보다 10~20% 높게 매입, 충분한 물량이 확보되지 않으면 취소할 수도 있음. 주주를 상대로 사전에 제시된 가격/물량/매입시기에 주식 매입
    3. Dutch Auction: 몇몇 대주주와의 거래만으로도 가능할 경우에 활용
    4. Targeted Repurchase : 특정인으로부터 직접 구매
  • 우리나라에서 자사주 매입의 주요 이유는 바로 주가관리임. 여기에는 주가안정, 기업가치 제고, 소액투자자 보호 등이 포함됨
  • 자사주 매입 기업과 미실행 기업
    • 자사주 매입을 하겠다는 공시가 난 기업에 대해서 (실제로 매입을 할지는 모르는 상태에서도) 시장은 반응함
  •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차이점.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펼치는지 특징이 있는가?
    • 이익 중에서 영업이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은 배당을 선호
    • 이익 중에서 비영업이익(일시적으로 이익 발생)이 큰 기업은 자사주 매입을 선호, 왜냐하면 배당은 한번 올리면 내리기 어렵기 때문임
    • 소규모의 변동성이 큰 기업의 자사주매입: 일시적으로 높은 비영업이익과 관련
    • 자사주 매입은 보다 변동성이 강하고 유동적
    • 배당은 보다 영속적 영업이익과 관련한 기업에 의해 지급 (persistent / consistent)
  • 최근 기업들의 현금쌓아 두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지나치게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음
    • 지배구조문제와 상관없이 현금을 보유하고 있음
    • 불확실성에 대한 대비 성격으로 현금을 쌓아두고 있음
    • Technology 기업의 경우 굴뚝산업과 달리 R&D 중간에 대규모 인력감축하기 힘듬
    • 참호화된 매니저라고 해서 더 많이 캐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였음
    • 기업들은 일반 가계와는 달리 Savings for sunshiny day이다.
    •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Savings for Rainy day를 대비한 Precautionary Saving이 증가한 것으로 보임
  • 자사주와 관련된 최근 에피소드 (p51)
    • 의결권 살리기
    • 자사주 마법
      • 인적분할 : 지주회사가 사업부문을 분할 시 자사주만큼의 지분율을 Spinoff된 회사의 의결권 보유하게 됨. 돈 안들이고 그룹을 지배하게 됨
      • 일반적으로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지만, 인적 분할 뒤 지주회사는 신설되는 자회사에서 의결권 있는 신주로 자사주 몫만큼 배정받는다.
/var/www/wiki/data/pages/5강_4월1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4/02 14:25 저자 182.215.2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