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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_-_6월7일
  • 시험문제 ('16년)
    • 가상의 회사의 사례
    • 시험문제는 한주전에 나눠주고, 연습문제를 답하라
    • 현대중공업의 공시 내용을 보면서 “Big Bath” → 큰 적자
      • 왜 이런 적자가 한꺼번에 나게 되었는지를 찾는 문제
    • 쌍용자동차 사건 (2008년 재무제표)
    • SK 하이닉스 사례
    • 분식회계의 징후를 찾는 문제
    • 현대그룹과 현대차가 현대차를 사려고 하는 사례
      •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재무제표 검토
      • 내부에서 꺼낼 수 있는 현금의 최대치와 외부에서 조달 가능한 현금의 최대치는?
    • Open Book, Open Computer
  • (p178) 동양의 특수관계자 거래
    • 따로 공시하도록 가이드함
    • 계열사, 대주주 등과의 거래
    •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서 부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중과실 3단계 : 상장폐지 실질심사의 시작임 → 굉장히 중요
  • (p185) 애니메이션 제작관련 수익인식 질의
    • 외부에서 투자받은 금액 : “자본”으로 작성하길 원함
    • “자본”으로 기록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만족해야 함
      • 갚은 의무가 없음
      • 채권자가 우선순위를 가져야 함
    • 이 투자 건은 외부투자자가 먼저 자금을 가져감
    • 주주가 똑같이 가져갈 수 없고, 외부투자자가 가져가므로 기본적으로 “부채”로 작성되어야 함
  • 우선주 (골프장 설명)
    • 오크밸리가 회원권을 우선주로 팔았다가 IFRS 회계상 부채로 변경되어 재무제표가 많이 안좋아짐
  • 브라질 부채 (채권)
    • 수익률 20%
    • 환율 변동이 너무 큼
    • Risk가 큼
  • (p186) 엔화대출기업
    • 큰 금액을 대출받았는데 만기가 돌아왔다.
    • 환율이 안좋아 졌다 → Risk 가 큼
    • 따라서, 일부 금액에 대해서만 투자 또는 대출 받아야 함
  • (p191) 아시아니항공 감사보고서
    • 리스
      • 금융리스
        • 돈을 빌려서 자산을 샀다고 회계처리 하는 것
        • 자산과 부채가 동시에 증가함
        • 금융리스란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효익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리스를 말한다. 법적소유권은 이전될 수도 있고 이전되지 않을 수도 있다.
      • 운용리스
        • 운용리스란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를 말한다 즉, 리스자산을 소유함으로써 발생하는 위험과 효익이 리스제공자로부터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지 않는 리스거래이다. 리스제공자가 자산을 보유하고 리스이용자는 리스자산의 사용에 따른 사용료를 지급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하며 임대차거래와 유사하다.
    • 회사가 돈을 빌리면 운용리스로 작성하고 싶어함
    • 운용리스로 작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만족해야 함
      •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어야 함
      • 자산의 실제 가치대비 내가 내는 리스 비용의 합계가 90%, 75% 등의 기준이 있음 → 문제가 많음
    • 2020년 부터는 운용리스가 자체가 없어지고, 리스는 모두 자산으로 작성토록 가이드함
    • 우리나라 리스업계는 굉장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대한항공 영구채 발행에 성공
    • 부채비율을 80% 정도 낮춤 (1000%대 → 900%대로 낮춤)
  • (p197) BW 시장 사라진다
    • BW (Bond with Warrant) : 신주인수권부사채
    • 신주인수권부 사채 : 발행회사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
    • 사채권자에게 사채 발행 이후에 기채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
  • (p205) 우발부채
    • 지금 현재는 부채가 아니지만 앞으로 부채가 될 가능성이 있는 부채
  • 우발부채[contingent liability, 偶發負債 ]
    • 우발부채는 다음의 ① 또는 ②에 해당하는 잠재적인 부채를 말한다.
    • ①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기업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하여서만 그 존재 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
    • ②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로 발생한 현재의무이지만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가 않거나, 또는 그 가능성은 매우 높으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하며,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아주 낮지 않는 한, 우발부채를 주석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 증자: 주식을 증가시킴 (공모 및 사모)
    • 유상증자 : 주식을 발행하여 현재 주주 및 기타의 투자자들에게 매각함으로써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을 증가시킴
    • 무상증자 :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면서, 그 금액만큼 주식을 발행하여 기존의 주주들에게 배부함
  • 무상증자를 하는 이유?
    • 주식수를 늘려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 거래를 보다 더 빈번하게 할 수 있도록 함
  • 액면분할과 무상증자의 차이는?
    • 액면분할: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한 분할비율로 나눔으로써 주식수를 증가시키는 일.
    • 즉, 예를 들어 액면가액 5,000원짜리 1주를 둘로 나누어 2,500원짜리 2주로 만드는 경우이다. 이론적으로는 액면분할에 의하여 어떠한 캐피털 게인(자본이득)도 발생하지 않는다.
  • 무상증자 [bonus issue ]
    • 무상증자란 글자 그대로 주식대금을 받지 않고 주주에게 주식을 나누어주는 것을 말한다. 무상증자를 하면 발행주식수가 늘어나고 그만큼 자본금이 늘어나게 된다. 늘어나는 자본금은 보유 자산을 재평가해 남은 차액적립금이나 이익잉여금 등을 자본으로 전입해 메우게 된다. 이윤이 회사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현금배당 대신 주식으로 배당하는 것도 일종의 무상증자에 해당한다.
    • 주식 액면 분할은 주식수가 늘어나지만 자본금은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상증자와 차이가 있다. 주주 입장에선 무상주를 받게 되면 즐거워할지 모르나 무상증자를 하게 되면 권리락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회사 재산이 불어나는 것도 아니어서 좋아할 일만은 못된다. 무상증자는 법정준비금 범위 내에서는 이사회의 결의로 제한없이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 감자 (Reduction of Capital) : 주식을 감소시킴
    • 유상감자 : 주식을 시장에서 매입하여 소각함
    • 무상감자 : 자본을 감소시켜 결손금을 지우기 위해 많이 사용
  • 유상감자 [有償減資 ]
    • 기업에서 감자(減資)를 할 때 주주들에게 보유한 주식 가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하는 것을 말한다.
    • 기업이 감자, 곧 자본감소(資本減少)를 하면서 자본을 감소시킨 만큼 생긴 돈을 주주들에게 지분 비율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다.
    • 유상감자는 실질적으로 자산 규모가 줄어들어 실질적 감자라고 하며, 무상감자(無償減資)는 자본금은 감소하지만 자산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형식적(또는 명목상) 감자라고 한다.
    • 자본감소는 주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상법에서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통하여 시행하고(438조), 자본감소의 방법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439조).
  • 유상감자
    • 주주들에게 투자금을 돌려주는 방법
    • 왜 하는가?
    • 배당을 받으면 배당소득세를 내야 함
    • 유상감자의 경우 세금내는 금액이 훨씬 줄어듬
    • 극동건설을 론스타에서 샀을 때 론스타가 상당수의 금액을 빼서 돌아가기 위해 한 방법
    • 금호아시아나가 대우건설을 샀을 때 금호가 돈을 빼내가기 위해 사용한 방법
    • 보통 M&A 이후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하는 경향이 있음
    • 배당을 주는 만큼 법적 적립금을 쌓아야 함
    • 적자난 회사는 누적결손금이 있으면 배당을 할 수 없음
    • 유상감자는 배당에서의 제약이 없음. 따라서 돈을 빼내기 용이함
  • 무상감자 [無償減資 ]
    • 기업에서 감자(減資)를 할 때 주주들이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 채 결정된 감자 비율만큼 주식수를 잃게 되는 것을 말한다.
    • 자본감소(資本減少)의 방법 가운데 하나로서 통상 누적 결손금이 커질 경우에 자본금 규모를 줄여서 회계상의 손실을 털어내는 방법으로 이용된다.
    • 자본금을 줄이되 주주에게는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으므로 자산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형식적 감자라고 하며, 이에 대하여 유상감자(有償減資)는 실질적으로 자본금이 줄어들어 실질적 감자라고 한다.
    • 자본감소는 주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상법에서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통하여 시행하고(438조), 자본감소의 방법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439조).
  • 무상감자
    • 자본금,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누적결손금이 있으면 보기가 나쁨
    • 보통 누적결손금이 0이 될 때까지 사용
    • 자본을 감소시켜 결손금을 지우기 위해 많이 사용
  • (p209) 자기주식의 취득
  • (p211) S-Oil 자기주식의 처분
/var/www/wiki/data/pages/6강_-_6월7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6/09 07:16 저자 147.47.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