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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_-_6월16일
  • (p220) BW, CB
    • 사채 얼마가 주식 몇 주로 변경된다고 정해져 있음
  • 전환사채 (CB: Convertible Bond)
    • 전환사채란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으로서 전환 전에는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 후에는 주식으로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사채와 주식의 중간형태를 취한 채권이다.
  • 신주인수권부 사채 [bond with warrant, 新株引受權附社債 ]
    • 사채권자에게 사채 발행 이후에 기채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미리 약정된 가격에 따라 일정한 수의 신주 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이다.
    • 따라서 사채권자는 보통사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일정한 이자를 받으면서 만기에 사채금액을 상환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자신에게 부여된 신주인수권을 가지고 주식시가가 발행가액보다 높은 경우 회사측에 신주의 발행을 청구할 수 있다.
  • 주식 병합을 통해 주식2주가 주식1주가 됨
    • 정상적이라면 0.5주를 받아야 함
    • 발행조건으로 계속해서 1주로 받는다고 되어 있다면?
    • 사채를 가진 사람에게 많은 이익이 됨
    • 내부자거래가 의심
  • (p231) 주주총회 소집공고
    • 주주총회에서 하는일?
      • 재무제표의 승인
      • 배당의 결정
      • 이사회 구성 및 이사회 보수 결정
      • 대주주가 선임한 이사가 거의 선정됨
    • 사외이사?
      • 대주주의 활동을 감시하라고 뽑았음
      • 현실적으로 대주주와 친한 사람, 권력 기관과 친밀한 사람이 사외이사로 선임됨 → 감시활동 약화
  • 사외이사가 중도퇴임하는 경우?
    • 회사가 부정이 있는 것을 중도에 알게 되었을 때 그 회사는 부정이 있을 확률이 높음
  • (p237) 자산2조 넘는 상장사, 이사-감사 분리 선임
    • 아직 논란 중
    • 1대주주를 5%만 인정
    • 전세계의 주식회사는 1주1표 원칙
    • 주식을 가진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겠다는 논리
    • 주식회사라는 체제 자체를 흔드는 것
    • 2대주주는 대부분 국민연금 → 국민연금이 대기업을 주도 → 정부 낙하산 인사 가능
  • 감사의 역할은 정말 중요함
    • 몰랐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음
    • 친구의 부탁으로 이름만 올렸다는 것은 가중 처벌 대상
/var/www/wiki/data/pages/7강_-_6월16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6/16 06:29 저자 147.47.110.218